방문요양후기
저희 어머니는 5등급으로 가족들이 같이 살지못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누리노인복지센터를 알게되어 요양보호사님이 매일 약도 챙겨드리고 말벗이되며
친구가 되어주셔서 안심하고 생업을 할수 잏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셔서는 못사실것 같아 이렇게라도 익숙한 집에서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한 누리노인복지센터를 알게되어 요양보호사님이 매일 약도 챙겨드리고 말벗이되며
친구가 되어주셔서 안심하고 생업을 할수 잏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셔서는 못사실것 같아 이렇게라도 익숙한 집에서 오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